스타트 업
“여행산업은 사양산업입니다. 예약대행이나 중개업을 통한 여행 관련 비즈니스는 머지 않아 모두 소멸될 것입니다. 한마디로 여행산업의 퍼펙트스톰이 몰려오고 있는 중입니다.” 홍합밸리에서 여행관련 스타트업 데모데이에 앞서 진행된 K트래블아카데미 오형수 강사의 키노트 도중 나온 말이다. 그는 현재 여행업 강사와 여행업 문제해결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2017 상반기 대한민국 내국인 출국자는 무려 1661만 명에 달한다. ’장마에 마실 물이 없다’고 했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