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 업

“여행산업은 사양산업입니다. 예약대행이나 중개업을 통한 여행 관련 비즈니스는 머지 않아 모두 소멸될 것입니다. 한마디로 여행산업의 퍼펙트스톰이 몰려오고 있는 중입니다.” 홍합밸리에서 여행관련 스타트업 데모데이에 앞서 진행된 K트래블아카데미 오형수 강사의 키노트 도중 나온 말이다. 그는 현재 여행업 강사와 여행업 문제해결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2017 상반기 대한민국 내국인 출국자는 무려 1661만 명에 달한다. ’장마에 마실 물이 없다’고 했던가.…

커스터 마이징 전성시대!

‘제조 분야가 과거 20~30년 동안 규모화·표준화를 연구해왔다면, 향후 30년 동안은 스마트화·개성화·맞춤화를 연구하게 될 것이다. 개성화와 맞춤화에 본격적으로 연구가 시작되지 않는다면 해당 제조 분야는 도태된다. 미래 기술 혁명이라 할 수 있는 인공지능 로봇은 전기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에너지로 사용하게 될 것이다. 이는 기존 B2C에서 C2B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하게 하고 맞춤화는 철저히 수요에 따른 주문제작 형태로…

자전거 여행

한국교통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의 자전거 보유 대수는 1127만대, 자전거를 소유한 가구의 비율은 36.3%였다. 대전은 자전거 소유 가구 비율이 46.0%로 전국 1위였다. 시민 공영자전거 ‘타슈’ 2165대가 무인대여소 226곳에 비치되어 있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대전 동구 추동 대청호반 자연생태공원 주변은 봄이면 화사한 벚꽃과 개나리로 물든다. 몽환적인 느낌을 주는 물안개와 억새밭 등 호반 풍경이 곱다. 자전거길…

스키 스노우보드 인구 증가세

한국갤럽이 1월 14~18일 5일간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559명에게 스키/스노우보드를 탈 줄 아는지 물은 결과, 36%가 스키 또는 스노우보드를 탈 줄 안다고 응답했다. 10년 전인 2003년 동일 조사 결과 16%에서 20%포인트 증가했다. 스키와 스노우보드를 구분해 보면, 전체 응답자 중 ‘스키 탈 줄 안다’ 27%, ‘스노우보드 탈 줄 안다’ 17%로 스노우보드 인구보다는 스키 인구가 더…